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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18 08:36
조회: 1,232
추천: 7
[톨바라드 전투]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부분이 있는데전차타고 거점 가시는 거 도움 안됩니다.
특히나 새벽시간 5:5 소수전에선 더더욱 도움 안됩니다.
전차 이동 속도 자체도 느리고, 1인분의 딜이 줄어들고,
PVP조금만 즐기시는 분이면 아시는 팁이죠. 단축키 지정에서 가까운 적 선택 키-Tab을 가까운 적 플레이어 선택으로 변경해 사용하는 상대에게는 클릭방해 조차 안됩니다.
한 40:40 난전 정도 되면 그나마 시야 가리고 힐러 케스팅가려서 쓸만할까, 전차 거점 가봐야 도움 안됩니다.
꼭 알아 둡시다.
그리고 약하고/강하고는 물론 PVP에서 중요하지만, 전장은 투기장이랑 달라서 생존이 갑이 아닙니다.
단지 안죽기만 할 뿐 공략을 모르는 사람 보단, 좋은 타이밍에 알아서 잘 죽는 사람이 도움이 되는 때가 있습니다.
특히 거점점령 형식이 머리수로 이루어지는 전장은 더더욱.
방금 전판도 2.5 거점에서 공략당하는 거점의 수비가 죽을 것이 뻔한 거점에 해딩해서 그래프 저지해주신 덕분에 승리했습니다.
물론 공략을 모르는 분들도 친절하게 알려드리고 할수도 있는 거지만 -_-
PVP는 PVE와 다르게 시간이 생명이고, 점령 그래프 보면서 미니맵과 화면 살피면서 설명 길게 못합니다.
그나마 1줄로라도 설명드리는데 고깝다고 툴툴대는 분은 전장 다닐 자격 없습니다.
공대던젼에 공략 안읽고 오면 욕 안먹나요? 전장도 다를 바 없습니다. 기본 공략은 알고 옵시다.
아, 그리고 탑 좀 가라고 해도 꾿꾿히 전차타고 거점 가시던 분, 제가 왜 '누가 강철 아니랄까봐...' 라고 했는지는 제가 가진 강철에 대한 선입견의 원인은 -_- 아래 링크를 보시면 알꺼구요.(더 이전건 시간지나서 지워졌네요.ㅋ)
왜 초면에 반말로 짓어대는 지는 묻지 않겠습니다. ㄱㅊㅈㄱ이니까요.
모나고 각진 나를 다듬어 많은 경험과 노력을 통해 세상을 음양으로 받아들여 더 작아지더라도 둥글게 더 나아가 완전한 내가 되자. 이상, 지양하지 말고 지향하라. 이상은 '그러므로 포기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구해야 하는 것'이다.
WoW 구 진홍십자군 섭 - 스톰레이지 섭 - 불타는 군단 섭 드루이드 야전사령관 Laurel 악마사냥꾼 고양이집사 Lionel
Diablo 3 마법사 - Laurel 수도사 - Orestes, Alaksana
몬스터헌터 월드
운명은 이 생에서 인간에게 두 가지 길을 제시해주었다. 하나는 자유의 길로, 시작은 고되고 견디기 힘들지만 끝은 아주 평평하고 견디기 쉽다. 또 다른 길은 노예의 길로, 처음은 들판처럼 가볍고 평평하지만 끝은 매우 혹독하고 크나큰 고통 없이는 걸을 수 없다 - 이솝 -
http://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42837 심심풀이 소설 - 내 안면의 철판은 다이아몬드 합금 티타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