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게 된 계기는...

04년도부터 했나.. 05부터 했나.. 수능칠 당시에 와우가 떴습니다... 그 준비기간에 말이죠!

결단코 보자마자 필이 꽃혔다고는 안하겠습니다.. 아무렴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중간에 쉰 구간도 있고..

여러 클래스를 경험했습니다..

여러 전문직업도 경험했고..

전 레이드보단 전문직업이 더 쉽다고 여기는 타입입니다...

이젠 끝을 볼때가 왔다고 생각하기에..

뭐 그렇다고 현재진행중인 게임에게 끝이라는건 좀 애매하지만...

 

방학도 됬고하니.. 확실하게 처음부터 현재의 끝까지 알고 싶어서요..

그를 위해선.. 여러모로 편의가 필요한 클래스가 필요할 것 같아서요..

 

제 예상안은.. 주술사와 기사

 

정도인데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이유도 함께 설명해주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