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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27 23:09
조회: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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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씁쓸해서 올려요.. 요새 경매장가면요..
불땅오면서 라이트유저로 전향한 할매할매라는 암사를 하는 사람입니다.
요새 경매장 들러보면요..
황혼 말리꽃 올라오면 기다리는건지 어쩐건지는 몰라두요? 항상 쓸어가시는 분? 각종영약 다른 분들이 싸게 79골 올린거 죄다 사셔서.. 190골씩에 올려파시니 좋으신가요? 골드 많이 벌으셔서 형편 많이 좋아지셨나요? 저가영약 다량구매해서 올리는 분이 여러명이면 제가 이런 글도 안써요.. 다른분들도 유심히 보시면 금방 아실꺼에요
뭐 190골 큰 골드는 아닌데.. 너무 하시는듯..
라이트하게 갈만한 막공대는 점점 줄어들고..
가끔있는 레이드가려고 도핑약 사러 경매장 들르면 짜증이 확 올라오네요.
뭐 파는사람 마음이니깐 뭐라 하는거는 제 잘못 일 수도 있겠지만요..
좀 적당히? 라고 해얄까요? 그러찮아도 섭 인구 죽죽 줄어드는데.
우연히 섭이전오신 분들이나 신규 하는 분들 경매장보고 기겁하시겠다는 생각이 문득드네요.
일반섭에 도시섭 가격이라니.. 그거두 템두 아니고 도핑약을.. ㄷㄷㄷ
이만 줄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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