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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0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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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꿈에 제가 막공엘 들었어요
음 자의적으로 가게 된건
리치왕때 컴백후 알게된분들과
업적 평작등 같이 어울림에 안딸리려고
간략한 파밍을 위해 짧게 다닌거 외엔
첨이죠 격변에 와서도 좋게 봐주신 공장분들 손짓에
고정팟들어간후 정말 오랜만인데 그걸 꿈속에서 흠
그것도 히카리님 팟였어요 ㅎㅎ
근데 음 근데 참가하려고 준비하는데
왜 옷차려입고 백매고 밖으로 나갈까요?
개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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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분들께 혼날지 모르지만
저한텐 반가운얼굴..
중딩때 무쟈 좋아했었죠
사건 일어나고 울었던 기억이..
음 사진 올렸다고 저 까일까요?
아니아니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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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aim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