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퇴근 후 머리를 식힐겸 잠깐잠깐씩 와우 접속을 하고 있는 윈드러너
서버 라이트 유저 중 한사람입니다.

 

이사건 초기부터 진행사항을 관심가지고 본 입장에서는 이 상황은 참 안타깝네요.
사건 자체는 당사자와 피해자 간에 사과로써 해결되었지만, 해결 과정에서 발생한
일련의 사건들로 인하여 윈드러너 섭 유저들 전체가 도매급으로 인식되는 그런 상황이

말입니다.
 
타 서버 분들은 윈드러너섭이 서비스 종료라도 되고, 서버 소속 유저들이 다들 타섭
으로 옮겨가고, 게시판기능의 상실로 게시판이 사라지고 섭게 관리자분도 그만두고
그래야 그만두실거 처럼 보이네요.

 

저처럼 한 서버에(?) 오래있었던 사람은 그런거는 원치 않습니다.
하나의 서버라 함은 "나스레짐- 블러드후프 - 와일드해머 -윈드러너 "를 이야기 드리며,
제 의지로 옮긴 것은 없기 때문에 하나의 서버라고 표현하였습니다.

 

어떤 분이 해충박멸이란 표현하신것을 잠시 봤는데, 그 해충박멸을 위해 핵폭탄을
날린다는 느낌드는 건 저뿐일까요?
핵폭탄은 해충뿐만이 아니라 유익하고 좋은 것들 모두를 파괴해버리죠.


라이트 유저 대부분인 윈드러너를 위해 충고를 해주시는 거라면 조금만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