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자리를 정하고 가는 방법인데,

 

일반적인 막공에서 하려면 자리 정하는데 시간이 걸릴거 같지만 쉽게 자리도 정하고 끝내는 요령이 있습니다.

 

 

그림의 예시와 같이 기둥 4개를 찍으시고 - (전기페이즈 쫄나오는 차원문쪽에 빨강이나 남는 기둥 찍으시면 좋겠죠)

 

 

각각 클래스 자기 색깔 맞는거 하나씩 줍니다.

 

 

파랑 - 법사

노랑 - 도적

녹색 - 냥꾼

보라 - 흑마 없을경우 흑마대신 온클래스.

 

 

요즘 냥꾼 딜도 좋아지고 냥꾼은 여우상으로도 쉽게 무빙딜이 되서 수정 하나 혼자서 처리 쉽습니다.

즉 템렙봐서 냥꾼이나 도적 한자리 주고.. 남는 인원들을 + 해서 가라고 하면 됩니다. 그런 점을 감안.. 대충 이런식..

 

일반적인 파티구성시의 쉬운 예.

 

파랑 - 법사 + 힐러들.

노랑 - 도적 + 탱커

녹색 - 냥꾼 + 부탱(스왑탱)

보라 - 흑마 + 시너지딜.

 

 

요런식으로 대충 붙여주시면 쉽게 쉽게 마이크로 10초도 안되는 사이에 자리 정해주실 수 있고..

 

귀찮게 빙빙 안돌고 얼음페이즈를 아주 빠르게 넘어갈 수 있습니다.

 

 

예전부터 이렇게 했는데 파티 모으는 동안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요즘 뭐 거진 하가라 하드 하긴 하지만.. 일반 하는 경우는 요렇게 해서 후딱 처리하세요.

 

 

[추가 내용] -

 

기둥색깔의 경우 센스있게 조절하세요.

 

도적대신 딜죽이 왔다면 빨간기둥을주고 노란기둥을 차원문에 까시면되고,

흑마대신 조드나 암사를 데려왔다면 흑마 색깔을 그 분들에게 주면 쉽게 기억되겠죠?

 

 

 

  

p.s

 

올리고 보니 일반 유저들을 위한 팁이라기 보단 막공장들을 위한 팁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