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달고 심원의 영지에서

83짜리 호드들 뒤치기하고 다니느라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냐

 

지나가던 85렙 주술사한테 졸라 쳐맞고

(사실 충격 한대랑 평타 몇대 맞았을 뿐인데 만렙이라는 사실에

깜놀한 듯 날 것 타기 즉시시전 -_- 혹시 잊은거니..너...너도 만렙이야..)

 

쪼렙 냥꾼 뒤치기하려다 나한테 쌈싸먹혀서

대지의 사원으로 나살려라 도망치던 니 모습을

기억하고 싶어서

 

일기쓰고 간다 나는 오늘 너랑 놀아준 성기사야

 

안녕 보기드문 볍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