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스포주의.) 12.0.7 대장정 - 아마니의 유산(울라텍의 저주 1장) 下.

이번주에 드디어 마이사라 동굴이 개방되어서, 아마니의 유산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이전 스토리.

하라니르는 하란다르에서 흥미로운 벽화를 발견하고, 이를 분석한 결과 무언가를 알게 됩니다. 이를 관련 종족에게 알리고자, 엘프와 아마니 트롤을 초대합니다. 아마니 트롤은 줄잔과 그의 숙부 킨두루가 참석합니다. 

그 내용은 바로 하라니르, 엘프, 트롤이 공통 조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발표는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는데, 줄잔은 이 발표 결과를 강하게 부정했습니다. 오르웨냐는 증거로 과거 아마니 트롤이 고대신의 부하들과 싸운 그림이 하란다르에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그 그림의 결론은 줄잔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낳습니다. 바로 크게 밀린 아마니 부족이 알른의 균열에 있는 울라텍이라는 뱀을 소환하여 고대신의 부하들과 싸워 이긴 내용입니다. 아마니 부족 역사서에서는 이 전투은 단순히 아마니 부족이 열세였지만 용맹하게 싸워 이겼다고 나와있을 뿐입니다. 울라텍이라는 이름은 나와있지 않죠. 

큰 의문이 생긴 줄잔은 줄아만으로 돌아가 킨두루와 함께 사료를 찾아봅니다. 그러던 중 처음보는 아마니 가면을 하나 발견합니다. 기억을 잃은 이 가면은 울라텍에 대한 실마리를 쥐고 있는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줄잔은 가면의 기억을 알아내기로 합니다. 조사 중에 썩은가시 부족의 말라크라스가 울라텍을 찾으려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의 자료가 마이사라 동굴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마이사라 동굴.

마이사라 동굴 2넴 보르다자를 처치하면 말라크라스의 기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말라크라스의 기록의 모습.)

이를 본 줄잔은 뱀 제단이 아탈아만에 있다는 것을 알아냅니다. 


(*뱀 제단 퀘스트의 모습.)

줄잔은 가면과 함께 아탈아만으로 갑니다. 킨두루는 이 사실을 줄자라에게 알리는 동시에 줄잔을 말리려 아탈아만으로 갑니다. 


(*줄잔을 말리는 킨두루의 모습.)

(*대화.)



아탈아만. 

아탈아만에 숨겨져 있었던 울라텍의 봉인을 푸는 열쇠는 줄아만 막넴 줄진 자리에 있었습니다. 말라크라스는 바로 앞에서 이를 찾지 못한 것이었죠. 



(*울라텍의 봉인을 푸는 열쇠가 있는 제단의 모습.)

킨두루는 줄잔이 자기 말을 안들으니, 플레이어라고 말려달라고 부탁합니다. 


(*대화.)

가면은 줄잔이 울라텍의 열쇠를 찾게 끔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화.)

결국 줄잔은 제단을 부수기로 합니다. 그런데 과거 아마니 부족이 배치한 수호자들이 줄잔을 막아섭니다. 


(*대화.)

(*등장한 수호자들의 모습.)

킨두루는 계속 줄잔을 말리지만, 줄잔은 듣지 않습니다. 


(*대화.)



가면의 진실 - 킨두루의 죽음. 

결국 수호자들을 모두 처치해 막타만 남았습니다. 킨두루는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며 줄잔을 말립니다. 


(*대화.)

여기서 미완성 컷신이 뜹니다. 줄잔은 울라텍의 송곳니를 찾아냈습니다. 킨두루는 이 단검에 암흑 마법이 깃들여 있다고 경고합니다. 그때 단검이 끔찍한 마력으로 빛납니다. 킨두루는 줄잔을 보호하고자 몸으로 막지만,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모두 의식을 잃습니다. 깨어난 플레이어와 줄잔은 킨두루가 폭발에 휘말려 죽은 것을 알게 됩니다. 줄잔은 충격을 받지만, 가면이 킨두루의 죽음은 로아의 실패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가면은 자신이 사술 군주 말라크라스의 영혼이라고 밟힙니다. 가면은 자신이 줄잔의 할아버지인 줄진과 함께 일했고, 아마니를 구하려는 노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줄잔이 단검을 사용해 울라텍의 힘을 얻으면 자신과 줄진이 한 일을 마무리하게 된다고 유혹합니다. 줄잔은 이 유혹에 빠져 단검을 들고 말라크라스와 함께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미완성 컷신 내용.)



킨두루의 장례식. 

폭발에 휘말렸던 플레이어는 킨두루의 보고를 받은 줄자라가 보낸 정찰대에게 구출됩니다. 오르웨냐가 플레이어에게 말을 겁니다. 
 
(*구출된 플레이어와 오르웨냐의 모습.)

(*대화.)

오르웨냐는 킨두루의 장례식을 하고 있는 줄자라에게 가보라고 합니다. 


(*막다른 길 퀘스트의 모습.)

보상인 아키키는 펫입니다. 



(*아키이의 모습.)

로아 제단에 가보면 줄자라가 킨두루의 장례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킨두루의 장례식을 거행하는 줄자라의 모습.)

줄자라는 숙부의 죽음을 진심으로 슬퍼합니다. 


(*대화.)

그리고 플레이어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습니다. 


(*대화.)

플레이어에게 자초지종을 모두 들은 줄자라는 이 사건을 벌인 말라크라스에 대한 복수를 맹세함과 동시에 줄잔을 직접 구하겠다고 말합니다. 


(*대화.)

(*퀘스트 완료 모습.)

이렇게 1장이 마무리됩니다. 2장부터는 12.1.0 패치부터 할 수 있습니다. 


(*아마니의 유산 완료 모습.)

(*지금까지의 스토리.)


에필로그. 

오르웨냐는 자신이 도의적인 책임이 있으니 함께 하겠다고 말합니다. 12.1.0 패치에서 나올 것을 암시합니다. 


(*대화.)

(*대화.)

줄자라는 숙부 킨두루를 그리워합니다.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