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언데드가 된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아버지와 동료에게 배신을 당하는 진짜 불쌍한 npc...

아빠를 찾으며 징징대는게 진짜 쇼크였다.

 

그건 그렇고 포세이큰도 은근히 관대하다.

일단 부활 이후는 각자의 판단에 맡기는 걸 보고 오~~~!! 멋지네 포세이큰?! 이란 생각을...

난 여태 정배라도 해서 모조리 같은 편으로 만드는 줄 알았는데.

 

 

 

 

 

 

 

 

 

 

암튼 이후 쩌는 카리스마로 위기를 탈출, 이후 스컬지를 인정하지 않는다며 도망가는 보스양.

뻥 안치고 영웅급 npc들 말고 이렇게 카리스마 넘치는 npc 처음 봤음...

 

 

뭔가 이후 이야기가 있지않을까 엄청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