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어..넷북으로 그리니 화면이 쪼꼬매서 눈알 빠지겠네여.

 

황혼의 시간을 막기 위해 모인 위상들을 그려봤습니다.

우리 칼렉고스찡의 인간형을 보고 얼마나 경악했었는지..ㅠ

나의 지팡이에 엄청난 힘을 불어넣어준 칼렉쨔응이 그런 아저씨라니ㅠㅠ

싶어서,

보톡스좀 맞추고 성형도 해줬슴니다. ㅇㅇ

 

 

남캐와 여캐 그리는데 들어간 시간이 엄청 차이나는 것 처럼 보이는건

 

결코 착각이 아닙니다.

 

+ 계정 끝나서 새로 넣어야 하는데 통장에 7천3백원 있어서 좌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