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ㅋㅋㅋ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를 제목으로 해 놓으니 오해가 많네요.. 바꿨어요;ㅁ;!) 

 

 

 

 

 

 

 

안녕하세요, 벨리언트수달입니다.

 

 

 

 

 

 

 

하릴없이 빈둥거리다가 그림이나 그려 볼까 하고 시작했었는데..

 

어느새 올린 그림이 두 페이지가 되었네요. 괜히 막 뿌듯하기도 하고 히히..

 

그 동안 정말 인벤에서 많은 추억 만든 것 같습니다.

 

고수분들의 퀄리티 쩌는 그림 보며 침도 흘리고..

 

센스 넘치는 분들 만화 보면서 배꼽 탈부착식으로 교체도 하고..

 

신의가드님과 골든에그님과 안칠라님께 인장이란 것도 받아서 인벤토리도 채워보고..

+뒤에 보니 코람데오님께서도 인장 주셨네요! 야! 신난다!

 

자우림님께 예쁜 아이콘도 받고..

 

많은 분들이 쪽지로 격려해주시고..

 

제가 올린 그림에 달아주신 리플에 리리플 달면서 행복해 해보기도 했네요.

 

가입은 꽤 오래전에 했지만, 레이드 공략이나 퀘스트 찾아 보러만 와서 로그인도 안 한게 다반사였는데

 

이렇게 팬아트 갤러리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분들과 인연을 맺고 하면서

 

2011년 끝무렵이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께서 주신 추천과 응원 덕인지 에픽 작가로 선정 됐다는 쪽지를 받게 되었네요.

 

아직 세배도 안 드렸는데 세배 선물 받은 느낌이에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건방지게 누워서 절하는 수달입니다.

 

 

 

 

그럼, 짤방(?)으로 어제 있었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