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촌놈이라 늘 먹던거만 먹는데
그제 오늘 양꼬치를 먹어봤다능
칭따오도 처음 먹어봄 병이 엄청 컸다능.
원래 맥주는 관심 없어서 그냥 맥주구나 하고 먹었지만
배불렀습니다 그리고 먹을만하네. 라는게 감상평.
그리고 내가 또 뭐를 못먹어봤을까 라고 떠올려보는데
떠올려지는게 없네여
뇌내 생각을 누가 알아채서 정리해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