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질하다가 진짜 한 10년전에 완전 푹빠져있던 노래 우연히 찾아서

그거듣고 완전 황홀감에 젖어서 감수성 200% 행복지수 400% 되어있었는데

데레스테 오늘 한정 뽑기 마지막 날이라서 '기분도 좋은데 한번쓰지 뭐'하는 심정으로 충전하고 딱 돌렸는데

나옴 ㅠㅠㅠㅠㅠㅠㅠ

아 1일 할인 뽑기 매일매일 기도하면서 뽑아도 안나와서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뽑다니ㅠㅠㅠ

추억의 노래 들어서 기분좋고 갖고싶던 카드 뽑아서 날아갈거같은 새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