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나오면서 접고 지금까지 한번도 접속 안하고 살았는데

 

요즘들어 매우 겁나 많이 엄청 하고 싶음.

 

쉬엄쉬엄 하는 린2프리섭이 나의 무료함을 달래주지만

 

생각나면 한번씩 하는 디아3가 있지만

 

언제나 와우에 복귀 하고 싶은 마음이 뜨믄뜨믄 생김.

 

오배때부터 판다까지 쉬지 않고 참 재밌게 했는데.

 

그때 함께 하던 길원, 공대원, 동내 형동생들 누나들 아줌마들 엄마들 생각이 많이 남.

 

하지만 다시 한다고 해도 그때처럼 재밌진 않겠지.

 

추억은 아름다워로 간직하고 살아야지.

 

그래도 참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