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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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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같은 바쁨에 적응하는거같다.![]() 사실 얼불노 읽다가 지겨워져서 퇴근길에 망글싸지름. 아무도 뭐라고 하진 않을거같아서 눈치도 안보고 그냥 싸지른다. 한가해지면 하루이틀로 관종모드 해서 낚시글이나 쓸까봐. 일상은 할말이 없어.. 하지만 이번주 데이트는 기차없는 기찻길을 산책하기로 했습니다. 이런건 할말 있네 히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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