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세피를 태우고 전주에서 엘릭사를 태운 뒤 잠시 휴게소 들름.

위에서 다른 노답들을 만나면 흥미진진하겠어.

벌써부터 쿠루시 명치를 퍽퍽 치는게 흥분되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