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해서 컴 샀더니 굴릴데도 없고
플스게임은 포장도 안뜯은 게임만 쌓여가고
알라딘 중고서점 있길래 들어갔더니 2주만에 책값만 30만원
책을 샀더니 책장이 모자라니 때마침 이케아 고양점 오픈해서 
3만원짜리 책장만 사러갔다가 같이 간 아부지가 20만원어치 지름.
스위치 11월 3일 예판
책장 조립하고 책을 꽂으니 갑자기 북스캔(스캐너, 작두,열제본기)  뽐뿌질이 옴.
북스캔 비용 계산하고 있다가 실수로 누른 태블릿 탭 들어가버려서 이번엔 서피스 뽐뿌질이...

아 돈많은 누님이 나 좀 데려가줬으면....

열심히 돈 탕진할 자신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