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를 무지성으로 찬양하면서 북미에 대해 장점만 얘기하는 사람들때문에 그에 대해 반박하기 위해 써봄

첫쨰로 핑문제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핑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 130~ 140ms 핑이면 0.13초 0.14초밖에 되지 않는다 하는분들보면 신기하다. 
 현재 한섭 서버핑이 30대 넘어가서 뛰는경우가 있는데 그것만 해도 캐스터 하면서 짤페이크 넣고 시전 밀리는게 느껴지는데 대체 어떻게 밀리하면서 130~140핑에서 그게 안느껴지는지 궁금함 
 
 둘째로  북미 유저가 한섭 유저보다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에 대해서는 동의하는데 그게 질적으로 좋은 pvp를 즐길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굉장히 회의적인 편임 물론 풀이 많으니까 상대적으로 저평에서 잘 뜨는것은 맞으나 양형들과 플레이를 할 경우 간단한 소통정도는 할만 하나 피드백을 하기 어렵고 맞춰가면서 점수를 꾸준히 올리는 재미를 느끼기는 힘들다고봄.
 또 얼마나 자주 뜨는가에 대한 점에서 
2500~600+ 기준으로 한국 저녁시간(오후8~오전2)에는 많은 북미 방송을 봤을 때 빠르면 1분 느리면 7~8분의 대기시간이 발생했음 그 시간대 한국에서 하는 경우? 비슷한 정도의 대기시간이 발생함. 까놓고 말해서 굳이 넘어갈 이유가 없음.
그리고 일반적인 초보 유저부터 중수점수대 1400~1800선은 뭐 사실 북미가 잘뜬다는건 부정할수 없음 근데 그조차도 정말 한섭은 무조건 10분에서 30분씩 기다려야하고 북미는 즉시시전이다? 그정도는 아님 한섭기준으로 1~7분정도면 뜨고 북미도 1~5분가량 소요가 됌
 
이거는 2-1 정도 느낌으로 인구문제에서 파생되는 점인데 북미를 넘어가는 가장 큰 장점으로 사람들이 구인에 대해서 많이 얘기함  북미파들은  북미를 갔을때 같이 할 사람이 없어도 실력이 좋으면 양형들이 친추하고 같이하자고 한다? 사실 그정도 하는 사람들은 한섭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냉정하게 말해서 1400~1800선에서 하던 사람들 넘어가서 점수상으로 2000 2100에 도달하는건 가능할 지 몰라도 실력은 달라지지 않았다고 생각됌. 반대로 한와에서 1400 1800점수에서 오래 박다가 2000 2100에 올라오면 확실하게 실력이 늘어난게 보임

 예전부터 북미글을 보면 무지성으로 북미를 찬양하고 한섭은 대가리 깨진 병신들이나 하는 것처럼 취급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급발진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