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복귀해서 나름 재밌게 즐기고 있는 1인임.
오프시즌 개좆망 밸런스는 차치하고,
그 와중에 내눈엔 잘 해 보이는 사람들 몇몇 보여서 너무 탐남.
나 아직 검투사 못 찍어봤는데, 인연이 된다면 담시즌 꼭 같이 검투사 트라이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