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술에 꼽혀서 전장 뽕맛 미친듯이 보고 있는데
맨날 감각적으로만 태고 용폭뽕맛 보기만 하고 먼가 최적화된
태고 사이클이랄까? 최대다수 용폭을 시원하게 박는 팁 같은거
있으면 좀 공유해줘!

가속에 따라 모 미세한 차이 있을 수 있겠지만 몇화충 후 태고 박고
몇화충 더 박은 이후에 용폭 쓰는게 베스트라던가 아님 걍
태고 빨리 날려놓고 버프 끝나기 전에만 용폭 날리면서 태고 쿨
빨리 돌리는게 이득이라던가 하는 미세팁 같은거 있지 않을까?

조언들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