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가 복술 아니면 수사가 거의 자주보이던데

복술 상대가 너무 까다로워서 꽤 애를 먹었습니다

자꾸 문턱에서 미끄러지고 하다보니깐 성격도 거칠어지고 그랬는데

지나고 나면 항상 게임이 뭐길래 그랬을까 싶네요.

호승심이라고 하기엔 부끄러울 말들을 몇번 했던 거 같은데

딜러분들한테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