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1 09:35
조회: 1,520
추천: 2
난 솔직히 딜러가 훨씬 재밌는데 칼로 협박 당해서 힐러를 함큐시간 5분만 넘어가도 '그냥 롤이나 할 걸.. 벌써 cs 20개는 먹었겠다....' 부터 시작해서 그냥 시간을 갖다 버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울며 겨자먹기로 힐러를 해온지가 어느덧 딜러를 한 세월과 비슷해졌음... 약채도 원데이 투데이지ㅋㅋ 그 긴 큐웨이팅을 뚫고 딜러하시는 분들의 PVP에 대한 열정에 무한 리스펙을 보낼 수 밖에 없음. 대체 와우를 얼마나 사랑하는 거냐고요
EXP
65,191
(63%)
/ 67,001
|
Ki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