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시간 5분만 넘어가도 '그냥 롤이나 할 걸.. 벌써 cs 20개는 먹었겠다....' 부터 시작해서 그냥 시간을 갖다 버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렇게 울며 겨자먹기로 힐러를 해온지가 어느덧 딜러를 한 세월과 비슷해졌음...

약채도 원데이 투데이지ㅋㅋ 그 긴 큐웨이팅을 뚫고 딜러하시는 분들의 PVP에 대한 열정에 무한 리스펙을 보낼 수 밖에 없음. 대체 와우를 얼마나 사랑하는 거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