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냥이 너무 좋은 시즌이라 주말 낮 시간에 쪼금 더 욕심내서 검투사에 이어 2700 업적까지 딸 수 있었네요.

매우 못하는 사냥꾼 데리고 마지막까지 함께 달려준 한운님 제이슨님 너무너무 감사하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분들도 다들 남은 시즌 파이팅해서 목표 이루시길 바래요.

그리고 투기장에서 욱하는 성격 때문에 기분 상하셨을 몇몇 상대팀 분들에게도 이렇게나마 사과 말씀 드립니다. 
당장에 챙겨 드릴 수 있는건 없지만... 그냥 조금이라도 기분이 풀리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