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피통 깎는게 일인 딜러들이랑 달리

온갖 메즈 맞아가면서 아군피 어케저케 채우는 거 자체가

엄청 스트레스 받는 역할이라 나는 때려죽여도 못할거 같은데

머 거기서 재미를 느끼는 분들이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고맙고 존경스러운 건 그대로임

아... 투기장 하고 싶구나...

장기전 한판 이기고 담배 빨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