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0 23:34
조회: 533
추천: 0
전 항상 힐러분들이 존경스러웠음상대 피통 깎는게 일인 딜러들이랑 달리
온갖 메즈 맞아가면서 아군피 어케저케 채우는 거 자체가 엄청 스트레스 받는 역할이라 나는 때려죽여도 못할거 같은데 머 거기서 재미를 느끼는 분들이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고맙고 존경스러운 건 그대로임 아... 투기장 하고 싶구나... 장기전 한판 이기고 담배 빨던 그 시절이 너무 그립습니다ㅜㅜ
EXP
101,298
(85%)
/ 102,001
|
Eins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