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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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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래밍방송다음, 그의 행보는??![]() 어제자 래밍방송을 보고 느낀점. 래밍이 통전게의 여론을 읽고있는게 확실히 입증된 방송임. 그와동시에 통전게이들에게 좋은소식은 래밍이 여론의 말을 듣고있다는 것임. 최근에 보인 케삭퍼포먼스는 (내가 너희들의 인정과 한와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인물이라는걸 스스로 인정하게되었으니 여론의 말을 듣겠다. 기존의 감정적이게 욕을 일삼던 그 모습을 뉘우치고 젠틀한 R1이 될수있도록 말보다는 행동의 퍼포먼스로 보답하겠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는걸로 사료됨) 실제로 이후방송부턴 눈쌀 찌푸리게 할 욕은 상대적으로 줄었지만, 솔직히 누구를 씹으며 조목조목 분석해버리는 그의 입담력과 참고가 되는 자극은 우리에게 원초적인 짜릿함을 선사해줌 . 이로써 우리도 인정할건 인정해야 할 부분이 생김. ㅇ 북미는 우리에게 있어 안전한 리그이며 한와는 실제로 나라는 유저가 얼마나 평가되는지 감수하며 출전을 하는 곳 즉 '본선 경기' 같은 프레임이 잡히기 시작함. 실제로 북미에서 안전하게 최사달고 래밍방송보면서 2000대에서 개욕처먹는 선량한 한와게이들 보면 묘하게 짜릿함과 동시에 '왠지 내가 가면 재보단 더 잘할수 있을것 같은데?' 라는 도전정신을 자극함. ㅇ 한와 래밍방송에서 개발리던 ㅈ밥같이 보이던 유저들도 사실 만나보면 생각보다 개잘하는 경우가 많음. 소위말해 곽두문 / COW / 아드니스 / 치유의비 / 파냐슈슈 / 프레우먼 / 등 이런 유저들을 보면 맨날 방송에서 욕을 하도 쳐먹는 경우가 많았지만. 막상 그들을 만나면 전장을 뒤흔들정도로 확실히 '고수' 들에 속하는 편임. 노가리 말칼 죄인 래밍 등등 이미 유명할대로 유명해서 브랜드화된 인물들은 워낙 유명하니까 그러니쳐도 이런 숨겨져있는 인재들을 보면 나도 한와한번 집중하고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가 자극됨. ㅇ결국에 한국인들의 전장 트랜드는 '래밍'방송 으로 업데이트가 된다고 보면 됨. 래밍 빠는것처럼 보이겠지만 있는 사실로만 이야기하자면, 방송킬때마다 시청자 수가 정말 높은축에 속함, 왠만한 여캠방송보다 높던데 우리가 뒤에서 아무리 씹어댄다한들 솔직히 찌찌에 손을 얹고 말해보자. '너도 방송 보고있잔아. 북미 큐 돌리면서' 아무튼 래밍이 지금 분위기를 잘 읽고 부담도 적당히 잘 느끼면서 이대로 쭉 열심히 감정빼고 팩폭하는 모습으로 닉네임이 브랜드화 되는 매커니즘을 잘 지켰으면 좋겠으며 우리에게 꾸준히 애니메이션 '원피스' 같은 분위기를 잘 유지해갔으면 좋겠음. 뒤져도 안빨아주고 끝까지 벌레새X라고 통전게에서 욕은 하겠지만. 행동은 시청자수로 보답하고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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