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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7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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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인 슴가 탑3 (수위 높음) 나는 가슴성인이므로 와꾸, 연기력 등등의 요소는 배제하고 오로지 슴가 크기와 모양, 참젖만으로 평가해봄 1. 유메노 아이카 (추천 품번 : SNIS-036) ![]() 160cm도 안되는 작은 키지만 가슴을 비롯한 몸매비율이 개쩜 몸매만으로는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배우 연기력은 총점 5점에서 4점정도, 커다란 참젖임에도 탄력감이 어마무시함 모 사이트의 네티즌은 말했다. ' 이 년 가슴은 박제 시켜서 영구히 보존할 만큼 가치가 있는 가슴이다.' 라고... 2. 키리시마 사쿠라 (추천 품번 : CARIB 021616-097) ![]() 이 배우를 설명할 단어는 육덕 그 자체라고 할 수 있음. 얼굴은 약간 돼지상이라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음. 특히나 절정으로 다가설수록 좆같은 표정을 짓는데, 첨엔 이게 흥분요소였는데, 익숙해지니까 이젠 오히려 똘똘이를 사그라들게 만드는 마이너스 요인임-_- 그래서 요즘엔 매직아이와 상상력으로 전효성의 얼굴을 믹스매칭해서 집중해서 탁탁탁함. 오키타 안리의 육덕감이 핵폭탄 급의 비현실적인 느낌을 준다면, 키리시마 사쿠라의 육덕감은 TNT 폭탄급의 그니마 현실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음. 3. 아야세 렌 (추천 품번 : DOM-040) ![]() 진짜 신은 공평한게 이 년에게 가슴을 주었다면, 뺐어간건 연기력과 얼굴... 얼굴은 그리 나쁘게 생긴건 아닌데, 문제는 초노안의 얼굴이 문제라면 문제 데뷔한지 얼마 안되서부터 유부녀 컨셉으로 작품을 찍어내기 시작했으니... 거기에 연기력이 얼마나 좆병신인지 단품 출연작은 레알 손에 꼽을만함-_- 죄다 단체출연물... 그래서 소장하기도 짜증나고 빡셈 망할 뇬... 그래도 가슴 하나는 인정할만함... 찹살떡같은 가슴의 표본과 같은 가슴이랄까... 탱글탱글한 탄력넘치는 슴가도 좋지만 나는 찹살떡같이 말랑말랑하고 촉감좋아보이는 가슴이 더 좋드랑 'ㅅ' 그렇다고 쳐진 가슴도 아님... 말로 설명할 수 없지만, 만져봤을 때 가장 기분 좋을거 같은 슴가를 보유한 처자라 볼 수 있음. PS 이 외에 가슴이 이쁜 애들도 꽤 많은데, 가장 많이 탁탁탁했다고 생각되는 배우를 추려봤음. 이번에도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ㅎ_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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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샤라 호드 (좋게 좋게 갑시다) : 병아리떼쫑쫑 데스윙 호드 (Revengers) : 언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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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라라아스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