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전쯤 잃시비를 득하고나서 판다때 하다만 영섬 업적을 시작했습니다.

 

판다때보다는 유저들이 거의 없어서 원하는 몹들은 잡을수있어서 쉬웠지만..

 

업적템이 나와야말이죠 ..ㅠ.ㅠ 2~3주가량 시간날때마다 족족 잡아서 겨우 오늘에서야 완료를 했네요..

 

가장 큰 고비를 가시집게 꽃게, 자쿠르로 잡고있었는데..

 

의외의 복병.. 스페럴크(부적)와 제스쿠아 그리고 마지막 무리 인도자 구치였네요..

 

대부분 150킬~200킬 넘게 통계가 나오네요.. 더는 올 일이 없는 영섬.. 이제 굿바이..

 

피투성이동전은...짱깨나 때려잡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