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딴거 없었습니다.

 

제가 아랫글에도 리플을 달았는데, 새벽에 최소가로 올렸습니다.

 

자고 일어나니 카드 가격이 낱장에 만골 이상씩 팍팍 떨어지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방어가 되긴 했을까요? 판매자가 그렇게 많은데 어떻게 방어가 되었을까요.

 

 처음 일~월까진 좋았죠. 이땐 물량 자체가 풀리지  않았죠. 하지만 화~토 이 구간부터는 진짜 가격 내릴대로 내리고, 막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싸게 팔려고 했어요.

 

 무슨 다크문 장사가 세력이 있어서 시세 조작했다고 생각하시는데, 그건 음모론이에요. 그냥 시장 시세대로 풀린 겁니다. 그 가격에도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