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롤 260여번 복원 후, 결국 진로크 복원시키고 다짐을 했습니다.

 

"다시는 삽자루를 잡지 않으리라"

 

그러나 그 결심은 불과 몇 시간만에 깨지고, 여전히 삽질을 하고 있네요.

 

진로크라는 아이템 구현에 의무적으로 삽질을 했던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젠 재미로 삽을 푼다는 것 정도.

 

길들여진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