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년만에 복귀한 와저씨입니다. 예전에도 투기장 해보고 싶었는데 그때는 여친과 레이드하느라 못했었습니다.
지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입문하고 싶어 글 올립니다.

도움이 될란가 몰겄지만, 롤을 좀 했었는데 작년 시즌 마스터까지 찍고 접었습니다.
자영업자라 시간은 조정이 가능하오니 멘탈 좋은 분과 2:2로 입문해서 점수 상관없이 5승,10승~100승 같은 점진적인 목표로 같이 손발 맞춰보고 싶습니다.

현재 명성1 신기입니다.(850+)

JICHOON#3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