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탱을 주로 즐기는 흔한 직장인 유저입니다.

오늘은 제 나이트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하이염!




잼전지 무기 파밍을 떠나기 전에 우리 짬찌들에게 블러드를 걸어주기 위해 댄스를 보여주는 장면




좀 진지해져 볼까요?




얍!




전탱 상향좀 해라 이 시발것들아!




격전지에서 쫓겨나고 홀로 X도탐험 떠나는 거름탱

...

타우렌 성기사의 덩치에 부대껴 이번에 나이트본 전사를 육성하였습니다.

1번룩 (핑크)
-피비늘 셋트 많이들 애용하시죠? 예쁘잖아요. 남캐는 잘 안하나?
 오른손의 요술봉은 판다 오공 1넴 신화 드랍입니다.
 오늘 마그테리돈 핑크방패를 마지막으로 먹고 히힛거리며 완성한 룩입니다.

2번룩 (블랙&레드)
-오랫동안 먹고 싶었던 도깨비얼굴 웃도리를 근래에 득해서 깔쌈한 쫄쫄이 룩을 꾸며보았습니다.
 나이트본의 모델같은 몸매를 잘 살리기 위해 가는 선을 유지해주는 대군주 손/신발을 착용하였고,
 무기의 경우 도적 직업 전당에서 파는 도검으로, 도적 캐릭이 없어 직업체험으로 득하였습니다.


남성 나이트본 종족을 고려하고 있는 분들께
-여성 나이트본에 비해 많이 없어 보입니다. 메마른 자 같아서 좋아요.
-감정표현 중 /환호, /고함, /박수 모두 '우와! 하하하!'로 같습니다.
-원래 어깨룩을 보통 숨기고 다니는 편이긴 한데, 나이트본은 어깨룩은 특히 별로입니다.
 가뜩이나 어좁이인데, 옆에서 보면 어깨방어구가 몸통에서 부웅 떨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두꺼운 판금룩들은 잘 안어울린다고 느껴지더라고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요새 격아가 말도 탈도 많고 전탱도 많이 아픈데, 그래도 와우가 재밌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득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