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보름도 안됬는데 가이드를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혹시나 도움이 될까해서 써봅니다.
특성이나 운용법같은건 다른분을 참고한건 없고 걍 렙업하면서 적당한걸 찍은거라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100%근접빌드구요 구릉및 던전도 무난하게 돌아집니다(레이드나 기타 고난도 컨테츠는 해본적이 없어서)



핵심특성은 바닥없는 잔, 집중된 천둥, 황제의 총애(왼쪽 아래) 입니다. 
솔로잉을 위해서는 오른쪽 아래에 있는 황제의 총애가 낫습니다만 저는 인던걸어놓고 퀘나 다른걸 하기에 매번 바꾸기 귀찮아서 지혜의 유산을 찍고 하는데 별문제 없더군요.
메인딜링기는 비취불꽃 진각입니다


위 스샷을 보면 알겠지만 진각이 보통 40%의 딜링을 합니다. 해오름 합치면 거의 60%죠. 운무라서 힐량도 크겠죠
아 물론 널레우스의 데이타는 아니고 구렁데이타 입니다. 널레우스는 힐이 우선이라 조금 떨어질듯 하네요

저는 평소에 소생을 잘 안써요. 글쿨 아깝잖아요 한대라도 더때려야죠. 이동중이거나 붙어서 딜 못할때 씁니다. 그래서 이번 4셋효과가 매우 갖고 싶네요. 그래서 힐은 거의 두개만 씁니다.  안개구름 스택이 쌓였을때 세이룬과 집천차+포용 입니다. 때려서 힐한다는 마인드라 캐스팅 스킬은 쓰지않는데 황제의 총애특성에 보면 집천차가 포용을 강화해주는데 혹시나 모르시는 분을 위해 설명하자면 집천차+포용을 쓰시면 위안의 안개를 자동으로 시전합니다. 그리고 집천차를 쓰면 자동을 옥룡을 소환하는 특성을 찍었기에 집천차+포용을 쓰면 위안의 안개를 쓴거로 간주해서 옥룡도 빨대를 꼽습니다(옥룡이 드디어 일을 합니다). 집천차+포용이 생각보다 많이 찹니다. 그리고 지속힐이라서 여유도 좀 생기구요. 인던에서도 급할때 잘 써먹고 있습니다. 
즉 때려서 차는 힐로 버티다가 피가 좀 많이 깍이면 세이룬 한번 다음은 집천차+포용 이렇게 안개 구름 스택도 쌓으면서 버티면 됩니다.

제일 중요한 건 집천차 관리입니다. 집천차를 딜과 힐 양쪽을 쓸수 있어서 순간순간 판단해서 써야하고 최대한 1개는 계속 유지한다는 마인드로 집천차 1.5개 정도일때 써서 집천차강화 스킬 2개 쓰고나면 다시 1개 유지되는 이런 패턴으로 굴리는게 상황대처에 유리합니다. 널레우스에서는 집천차 하나로 진각하나 포용한번씩 썼어요.

널레우스 가이드로 해놓고 널레우스 딱히 설명할게 없네요. 발리라는 딜러로 설정하구요.
널레우스 첫쫄때는 집천차 잘 모았다가 진각 난사하고 절명이면 한마리는 정리되고 나머지도 조금만 하면 잡을겁니다. 두번째 쫄은 더 쉽죠  진각 난사하면 걍 마무리 됩니다. 중력구는 당연히 반대편에서 놀아야 하구요
세번째 쫄은 발리라에게 맡기고 보스랑 놀면 됩니다.
정확한 상황은 모르겠지만 세번째 쫄 즈음에 40만 데미지가 들어와서 만피에 죽은적이 있는데 생존기키시면 될꺼에요. 

걍 열심히 때리다가 피빠지면 힐한다는 마인드로 해서 보스스킬이고 머고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가이드라고는 했지만 너무 많이 부족하네요. 이상 운무로 모든 컨테츠를 하는 뉴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