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령으로 바꾼지 이틀.. 물론 경험이 답이겠지만 어렵네요. 잘해야 40퍼 나오는거 같습니다. 깃발유지하는것에 집중하다가 방올도 더 떨어지는거 같고 피지컬과 뇌지컬의 한계인지 손도 꼬이고 그러네요. 다시 키리안으로 가야하나 고민중입니다. 한 수 알려주십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