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분쇄에 치명타율 10%가 있었는데 지금은 사라졌잖아요. 그래도 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단순히 도트데미지 들어가는거 때문에 쓰는거라면 차라리 다른특성 강화 찍어서 한번 더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