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업 냥꾼 수도 드루 유저입니다.
전부 타격감이 개밋밋했거나 컨이 노잼이였는데.... 나름 귀족클들일떄 많이해서 

전사하는 사람들 보면
취직도 안되는걸 왜저래 하지? 란 생각이 조금은 있었습니다.
방어전사 키우면서 분전 무전을 손을 대는데,,,, 이 뽕맛이였구나...

적을 도륙내는 재미... 
묵직하게 퍽퍽 패는 재미....

갑자기 세계 최고의 전사가 되고 싶어지네요.

크.... 냥꾼 가지고 되도 않는 마격이라고 하던 나 정신나간 사람이였어
전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