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차에 월드 공개파티로 차근차근해서 10단에 안착하였습니다
영웅특은 공허로 탔고 이번주에 4셋에 가속 35%셋팅(장신구는 영웅 돌출, 낭충) 완료 하였습니다
느낀점은 복술에 비해 손이 너무 바쁘고 사고시 대처가 너무 안된고 있는걸 체감합니다
첫시작시(첫빅풀블러드) 고통> 몹 회개> 정분(이부분에서 힐이 빔)> 광휘 이순으로 하다보면 탱커가 빈사가 되어 망토가 터지는데 그러다보니 싸이클이 꼬이거나 파티원사고 내바닥도 잘안보이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특히 알다니 정원 처음 빅풀후 자폭? 누적 빈사) 그래서 탱커출발전에 보막 회기 걸어놓고 시작함, 그래도 빈사가 대부분임
공허수사가 원래 손이 너무 바빴나요? 고통 회개 정분 광휘 어격 정분 광휘 어격 반복
그리고 사고 대처를 꽁순치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꽁순치 있어도 속죄 어격을 날리는게 맞을까요? 2시즌때는 예언수사를 해서 보막이랑 즉시 광휘로 대처를 했는데 삐끗하면 파티원 죽어나가니 눈치가 보이네요
복술 토템술사(2셋 2제작)로도 10단 주차까지 왔는데 사제랑 비교시 피로감이 훨신 덜합니다 사고 대처도 다양하구요(정고토, 치해, 대정령, 승천, 신속함)
첫 빅풀시 사이클이랑 사고대처를 조언해주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