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로 검색해보니 대부분 13단에서 좌절하시는 것 같고...
공대도 딱히 환영 받는 분위기는 아니네요;

한 2년 쉬다보니 슬슬 복귀를 할까 말까 하고있는데 ... 
정통성있는 힐 클래스가 살짝 맛이 간 상태라는 것이 놀랍네요.

(수양사제는 손꾸락이 너무 바뻐서 별론데...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계속 쉬는 것이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