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심크는 왜 !!!!!  블러드가 올라간 타이밍에 천체의 정렬이 아닌 일식만 썼는가에 대한것은 
다른분이 알려주실거고요
(도무지 이유를 모르겠음)

어제 영웅 레이드에 같이 간 조드님과 저의 딜 차이가 심각해서 타임라인을 뜯어보고 충격받았습니다.
저의 일월식 타이밍이 엉망징창...... 막넴 로그 휴지.....ㅠㅠ



그래서 일월식은 언제 쓰냐.!!!

자원을 모을때부터 쓴다라고 심크는 보여주네요.
(저 심크는 숲의 수호자 특)

많은 특성에서 일월식의 시전 시 이득을 취하기 때문에 
일월식은 가능한 빠르게 사용하는걸 추천하고 있습니다.

정점특성이 일월식과 관련된 내용들이며
숲수호자 에서도 일월식과 관련된 가속증가와 자원 수급 증가 부분이 있습니다.
(별의군주는 오라캔슬 되지만 2중첩에 해당하는 8%를 커버해줌)


아니......
라떼는 충분한 자원을 쌓고 천체의 정렬과 함께 만물의 조화로 최대한 이득을 보는게 정석이었다고!!!!!!
라고 알고 있었기에 일월식도 천체정렬처럼 자원을 다 모으고 쓰는게 좋지 않을까 ?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만물의 조화에 대한 기대값이 높은건 아닌거 같습니다. 
(정술이나 황폐처럼 무지막지한 치명타피해를 우리도 달라!)


뭐 별의 군주나 만물의 조화의 기대값을 최대한 뽑기에는 자원 108을 모아서
한방에 쭉 터는것이 이론상은 맞으나

심크에서는 자원이 생기면 바로 바로 소모를 시키는걸 추천하고 있습니다.
필러기 자체의 딜과 필러기에서 얻는 꽁 별쇄나 별똥별의 운빨이 반영된것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별의 군주의 지속시간 20초 라는 부분이 
예전처럼 오라캔슬을 쓸 정도로 크게 신경써야 할 부분은 아닌거 같고요
(이제 일월식이 오라캔슬임)

심크상으로 나온 데이터이긴 하나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잘못된 점이 있거나
좀 더 디테일한 내공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새로 바뀐 특성 적응 안되서 미치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