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술 토템술사 특성으로 쐐기 다니는 중입니다. 619,4셋으로 8단까지는 할만한데 10단은 아직 벅찰것 같은 느낌이라 고민입니다.


성난 해일 - 굽이치는 물결 발동용으로 최우선 사용

쇄도하는 토템(치비) - 휘몰아치는 정기 발동용으로 쿨마다 사용.

연쇄 치유 - 만조 발동시 파티 힐업용으로 2회 사용

치유의 물결 - 굽물 버프 받은 생태에서 2회 사용해서 기복 발동용으로 사용, 또는 느린 힐업용

치유의 파도 - 치물로 기복 발동 후 굽물 버프 받고 사용, 또는 용폭2회(캐스팅 여유가 있다면) 후 원소의 대가 버프 받고 사용


이렇게 하면 될까요...?





치유의 토템은 힐 필요하면 편하게 깔아도 될 것같고요...
치해토는 파티 힐업용, 정고토는 급사 방지용으로 쓰고
승천이랑 고대의 인도는 그냥 힐량 뻥튀기 쿨기로 보면 되겠죠??


그리고 낭충은 발통시키려면 화충이나 용폭을 꼭 써줘야 하는거죠? 산성 비로 발동이 안되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