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날 때마다 고술을 하는 나는 역시 흑우따위인 듯함.
근데 이번 시즌 진짜 투자 조금만 덜해도 차이 너무 확벌어져서 예전만 못한 내 고술을 보면 맴이 아픔.
한 시즌만이라도 좀 짐마차 위에 타봤으면 좋겠음. 에악 3일천하말고 빛을 본 적이 언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