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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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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쐐 연구글을 보고 쓰는 혹쐐의 잠재력과 너프의 역사군단에서 등장한 혹쐐는 고드름 5개를 모아서 혹쐐 본체+5고드름을 한번에 쏘는 방식입니다. 군단 초중반인 밤의 요새까지는 스탯 상승량이 크지 않아서 그리 부각되진 않았지만 이대로 유지된다면 어느순간 주력기술이 될 포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순간이 바로 살게무덤이었구요.
지금의 고드름과 다른점을 보면 당시 고드름은 얼화 피해량 기반이고 지금은 주문력 기반입니다. 예시-얼화1000 고드름500(얼화의50%) 혹쐐 본체 2000을 가정하면 혹쐐는 4500의 딜을 가지게 됩니다. 이게 뎀증을 받기 시작하면 100%증가시 얼화2000에 고드름1000이 모이고 현재>(2000+500×5)×2=9000 군단>(2000+1000×5)×2=14000 이런식으로 고드름이 중복뎀증을 받게됩니다. 시간여행으로도 나오는 검떼요새 막넴의 300% 증가버프를 받으면 얼화가 4000에 고드름은 2000이되고 현재>(2000+500×5)×4=18000 군단>(2000+2000×5)×4=48000 300%상승이지만 최종딜량은 1100%가까이 나오는군요. 이런식으로 상승량이 어마어마합니다. 이문제가 불거진것이 신화 사스즈인의 복어택틱입니다. 복어의 뎀증버프때문에 혹쐐의 성장성이 표면으로 떠올랐고 고드름이 중복뎀증을 받지 않도록 너프되었습니다. 그래도 자신의 버프가 아닌 대상의 받는피해증가로는 위의 방식이 작동했습니다만 지금의 주문력 기반으로 바뀌고는 그것도 사라졌죠. 망상이지만 이 중복뎀증이 격아까지 유지되서 타락특화하고 짬뽕이 됐으면 어떤 무시무시한 얼음덩어리가 나올까 했지만 말그대로 망상의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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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