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로 전 주가 폭탄이라 그런것도 있는데

빛나는 불꽃 , 비전의 여파라는 스킬이 어떻게 보면 단일딜 스페셜리스트라고 볼 수 있는 비법의 정체성을

제대로 근본있게 이어가주긴 하는데..

이게 타겟을 고정시켜야되는게 쐐기에서는 너무... 좀...  딜레마에 빠지게 됐죠


당장 폭탄도 그렇고.. 강화도 그렇고.... 타겟 변환이 자유롭지 못하다는건 엄청난 패널티입니다.

반면에 냉법은 타겟 전환에 제한이 없으니 속이 시원해지네요.


이번에 특성 대대적으로 개편하면서 진짜 딱 1개 아쉬운건

굴절의 수정과 동결이 왜 돌아오지 못했냐.. 라는거네요

여파가 어떻게보면 굴수 느낌이 살짝 있긴 한데 사실 다르고.
동결도... 아쉽네요.

굴수 있을떄 비법 너무 재밌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