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왼쪽 특성에서 일렁임/얼음발  에서 일렁임만 썼었습니다.
냉법은 굳이 얼음발이 필요없어서이지요.


오늘 시간 던전 도는데..   제가 힘의전환을 쓰면 파티원들이 우다다다 달려가서 거리차가 꽤 벌어지더라구요


'아...아..  나... 여깄어요..'

'나를 버리지말아요...'

라고 소심하게 말도 못하고...  훌쩍 거리길 반복했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라고 격분.


까짓꺼 점멸 한번만 쓰고 이 짧은 다리로 (노움임) 좀 더 열심히 뛰가지 라고 생각하고 얼음발을 채용했습니다.


그리고 매크로로   불덩이작렬(썬킹 쓸때 움직이려고) / 힘의 전환 (전투 종료하고 뛰가며 쓰려고) 이랑 묶었습니다



와우!!  세상 편하더군요


이제 저는 와이프가 해준 김치찌개 없이는 살아도  얼음발 없이 못사는 몸이 되어 버렸습니다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