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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3:58
조회: 2,682
추천: 1
오늘도 즐와~오늘도 다크 퓨즈를 위해서 아무 생각 없이 땅을 파고 있는 나.
탈것이 나왔다. 옛날에는 비쌌지 하면서 그래도 혹시 누가 필요 할까 'ㄴㄴ' 이라하니 이리 골드까지 찔러주신다. 기분이 좋다. '어이 김씨 잔말 말고 땅이나 파' 라는 말이 머리에 멤돌고 오늘도 땅파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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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