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돌아보면 군단인듯해요

전설때문에 힘들었으나 그것빼곤 전체적으로 다 좋았던 같음

코어전설 초반에 못먹었어도 그거 감안해도 군단 특유의 분위기에 취했던 것 같아요

밤의요새로 가는 수라마르까지 완전 꿀잼이었어요.

특히 직업전당과 무기들이 좋았어요. 확팩이 겁나 지났어도 그때 힘주고 만들었는지 그때무기들이 여전히 멋있음

근데 용군단 평이 좋았다는걸 알아서 못한게 아쉽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