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보스들 상대로 아제로스를 지킨다는
그런 거창한 세계관에서 탈피

소소하게 지역에서 투닥투닥 거리는 나름의
잔재미가 있었네요 앞으로도 이런 아기자기한
모험 느낌나는 퀘스트들 많이 만들어주길 바라며

시간의 제약이 큰 피방 유저로써 군믹스부터
황혼의 소한밤 이벤트까지 쉼없이 달려왔네요

다음 재미나고 좋은 이벤트 나올때까지 잠정
휴식 동면 들어가야 겠네요 😅

현재 유저님들은 한밤 랩업 하시느라 정신 없으실듯
빠른 랩업 달성하시길 바라며

만물의 포식자 디멘시우스가 사라진 지금
군단 사제 유물 무기였던 잘아타스의 존재감과
영향력은 점점 더 커져만 가네요

이번 사가 두번재 확팩 한밤 흥미진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