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몇시즌째인가...... 도적이 있었나 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건 
귀마개 방송을 볼때정도만 인지되었음.
예전에는 쐐기에서 몹도 빼오고 도비터를 통한 루트도 짜고 해서 매우 활발했는데.........
이제 노란건 그저 비선공몹일뿐.

그래 쐐기야 뭐 결국 조금이라도 높은 퍼포먼스가 나오는 조합이 결국엔 최상위로 가는게 맞는데

허리층에서는 별 문제는 없어보인다 치고 (하지만 인식이라는게 무섭죠잉)


밑에 어느분 말처럼 근혐시즌에 다다익죽인 지금 레이드에서 돋거는 그냥 가죽 손님일때나 보일 정도.
전승지기는 돋거를 범죄자라고도 하였으니......

뎀감이라는 공대 버프는 필요없어라고 한다면 ( 사실 요새 인내버프 없이도 간적 있음 )
유연증가라는 버프시너지를 준다해도 시들할거 같고

냥 징표마냥 데미지 증가를 시켜주는  

상처중독  - 아군의 스킬이 돋거의 치명타 확률로 상처를 찢어 6초간 유연%수치만큼 추가 데미지를 줍니다.
(추가 데미지가 있는 스킬의 추가 데미지는 발동안함)

아니면 외침이나 대마지처럼

안개의 호흡  - 스킬 사용시 적의 시야를 흐리게 만들어 아군은 그 피해를 살짝 스치고 지나갑니다.
(특정 패턴에서 아군 생존기로 활용)



아 오늘 월요일 아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