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른겜에서도 버퍼 힐러 위주로 했는데
와우 탱힐은 뭔가 부담이라 기피하다가
복술 첨 키워봤는데 맛도리네요..ㅋㅋ

딜러로는 딜캐리해도 걍 똑같이 안녕하세요/수고하셨습니다가 끝이지만
힐러론 위험한 구간 스무스하게 넘기거나 죽을뻔한거 살렸을때
오 이걸 살리시네 or 친추받으면 뿌듯하기도 하구

탱님들이 끝나고 자기 힐하기 어땠는지 피드백도 하는데
뭔가 기계적으로 게임하던 와중에 나름 신선한 맛인듯

이제 부캐는 힐러만 늘리게 될거같은데
다음 캐릭은 회드 사제중 뭐 해볼지 벌써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