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공대장한테 연락받았는데 좀 어이없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해짐
글 재주가 없어서 제미나이한테 요약 부탁했슴다.

내용

1. 구인 및 합류 합의
  • 정공 최정예 도전을 위해 부캐 흑마(당시 템렙 300)로 공대 합류 조율.
  • "첫 주 일정은 패스하고, 다음 주(10월 12일)까지 깡손 및 쐐기로 최대한 파밍 후 합류한다"고 공대장과 확실하게 사전 합의함.
2. 합의 이후 약속 이행
  • 약속을 지키기 위해 사비 200만 골드와 시간을 투자하여 업손/깡손 및 쐐기로 템렙을 320까지 급하게 끌어올림.
  • 합류 전(10월12일)까지 템렙 325, 영웅 올킬, 신화 공략 유튜브 숙지를 마칠 계획으로 성실히 준비 중이었음.
3. 공대 측의 갑작스러운 불만 제기 및 탈퇴
  • 합류 예정일을 앞두고 공대장에게 "일부 공대원들이 '초행을 왜 데려가냐', '저번 주에 왜 신화 레이드를 미리 안 가봤냐'며 불만을 제기했다"는 연락을 받음.
  • 템렙 300인 상태에서 신화 레이드 경험을 쌓아오라는 불합리한 요구와 사전 합의 번복에 불쾌함을 느끼고 공대를 탈퇴함.


요약 - 
공대에 부캐로 가입함 / 
레벨 낮아서 그 다음 일정까지 레벨 맞춰오기로 합의 / 
돈/시간 써서 맞춰갔더니 경험없다고 불만이들어와 그냥 탈퇴함
이번시즌 흥미없는 흑마에 돈+시간 쏟아부은게 꼬움


위 내용인데 이래도 되는거에요??

사전 합의가 공대장이랑 된 상태에서 돈쓰고 시간썼는데 이게 뭐지 싶네요. 
제가 반대로 약속한날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있다가 4일전에 공대 탈퇴 통보하면 사사게가는거 아니에요??
공대 자체를 드가본적이 두어번밖에 없어서 원래 이런건가 싶은데. 제가 뭔가 부족하게 한게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