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이동기를 원할 때 못쓰고 딜사이클에 넣어야되는게

거지같아서 이런 트리를 왜하지 싶었는데

하다보니까 악사의 단조로운 딜사이클에서 벗어나

생각할 것도 많고 미친듯이 뛰어다니는게 악사스럽고 재밌어서

당분간은 탄력트리로 쭉 다닐거 같아요.

물론 아직도 하면서 정신이 없긴함